

2026년 8월 14일 (금) 수도원 안내판 및 게시판 정비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안내판 및 게시판 제작 및 설치는 대구대교구…

2026년 7월 11일 (일) 사부 성 베네딕도 대축일을 맞이하여 수도원 후원회 “성 요셉의 배밭 친구들”가 정식으로 창립되었습니다. 후원회…
사부 성 베네딕도 대축일 강론 찬미 예수님, 오늘 저희와 함께 사부 성 베네딕도 대축일을 경축하러 저희 수도원을 찾아오신…
예수님의 공생활은 선포와 치유 그리고 구마로 요약됩니다. 오늘 복음은 치유자로 활동하는 예수님의 활약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실로 다양한 병을…
오늘 독서는 유다 왕국의 최후의 순간을 상세하게 묘사합니다. 기원전 586년 치드키야 왕의 반란을 계기로 바빌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완전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란 노래가 아직도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때는 이 노래를 자주 불렀습니다. ‘금강산…
살다 보면 사람이 걸림돌이 되고 사람이 장벽이 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엉뚱한…
길은 원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맨 처음에 길을 나선 이가 있고, 그 이가 남긴 실낱같은 자취를 따라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쌍날칼과 같아 골수를 가르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봅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읽고…
박해가 없는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더 이상 세상 사람들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