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복음에서 위선자의 표본처럼 등장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어김없이 두 부류의 인간들이 예수님의 지탄을 받습니다. 바리사이가 볼품없는 내면을…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의 발작 버튼입니다. 원수를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고 하신 분이, 바리사이들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십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유를 갈망합니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누구에게도 억압받지 않으며, 그 무엇의 방해도 없이 살아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쓰고 삽니다. 차림새를 통해 드러나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옷차림을 통해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도…
1독서: 이사 25,6-10ㄱ <주님께서 잔치를 베푸시고,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 내시리라.> 2독서: 필리 4,12-14.19-20 <나에게 힘을 주시는…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한 여인이 예수님을 아들로 둔 성모 마리아가 복된 여인이라고 칭송합니다. 당시 예수님은…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느님 체험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신비를 체험한 순간, 경이로움과…
어제 복음에서 예수님은 회당에서 미친 사람을 낫게 하셨고 오늘 복음에서는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와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지구 온난화 문제가 단순한 기후 현상이 아니라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네팔과 티베트 접경…
우리는 각자 하느님의 심부름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크든 작든 그건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 만사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정해져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