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사악 원장 수사

  •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유를 갈망합니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누구에게도 억압받지 않으며, 그 무엇의 방해도 없이 살아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의 발작 버튼입니다. 원수를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고 하신 분이, 바리사이들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십니다. 예수님으로부터…

  • 연중 제28주일 가해

    우리는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쓰고 삽니다. 차림새를 통해 드러나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옷차림을 통해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도…

  • 연중 제28주일 (군인주일)

    1독서: 이사 25,6-10ㄱ <주님께서 잔치를 베푸시고,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 내시리라.> 2독서: 필리 4,12-14.19-20 <나에게 힘을 주시는…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성 요셉의 배밭 친구들 월례미사)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한 여인이 예수님을 아들로 둔 성모 마리아가 복된 여인이라고 칭송합니다. 당시 예수님은…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느님 체험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신비를 체험한 순간, 경이로움과…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어제 복음에서 예수님은 회당에서 미친 사람을 낫게 하셨고 오늘 복음에서는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와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지구 온난화 문제가 단순한 기후 현상이 아니라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네팔과 티베트 접경…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우리는 각자 하느님의 심부름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크든 작든 그건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 만사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정해져 있고…

  • 연중 제22주일 가해

    오늘 복음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며 매 순간 마주치는 아주 근본적인 질문 하나를 묵상하게 합니다. 바로 “나는 지금 ‘하느님의…